KEYWORD · pba 팀리그 연봉

PBA 팀리그 연봉 공개 범위와 실수령액 정리

PBA 팀리그 평균 연봉은 공식 통계가 없습니다. 공개된 상위권 남녀 선수 연봉과 팀리그 상금 규모, 월급제 사례, 세전과 실수령액 차이, 계약 형태에 따른 공제 구조까지 사례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헷갈리는 지점을 짚어봅니다.

PBA·LPBA 상위권 연봉 예시

단위: 만 원

  1. 01조재호31,900
  2. 02팔라존15,500
  3. 03김가영12,500
  4. 04김민아6,695
  5. 05백민주4,130

PBA 팀리그 선수의 평균 연봉을 공식적으로 집계해 발표한 자료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확인되는 것은 상위권 개인 선수의 연봉 순위와 팀리그 상금 규모입니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공개된 개별 사례를 기준으로 범위를 정리하고, 실수령액에서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함께 짚어봅니다. 전체 선수 평균은 공식 통계가 없어 추정에 머문다는 점을 먼저 밝힙니다. 더 자세한 급여 관련 글은 연봉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인되는 연봉 수치

남자 상위권은 조재호 약 3억 1,900만 원, 하비에르 팔라존 약 1억 5,500만 원, 세미 사이그너 약 1억 3,350만 원, 다비드 마르티네스 약 1억 2,700만 원, 최성원 약 1억 1,750만 원으로 보도된 바 있습니다. 여자 상위권은 김가영 약 1억 2,500만 원, 김민아 약 6,695만 원, 스롱 피아비 약 6,212만 원, 사카이 아야코 약 5,672만 원, 백민주 약 4,130만 원 수준입니다. 이 수치는 대부분 세전 계약 연봉으로 보입니다.

이 다섯 명의 단순 평균은 남자 약 1억 7,040만 원, 여자 약 7,040만 원입니다. 다만 이는 최상위권만 모은 값이며 전체 평균이 아닙니다. 하위권 선수나 신인은 이보다 크게 낮거나, 무소속으로 활동하는 경우도 있어 전체 평균은 훨씬 낮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팀리그 상금은 연봉과 별개입니다

팀리그 우승 상금은 팀당 1억 원 규모이고, 팀원 약 7명이 나누는 구조입니다. 준우승은 5천만 원 수준입니다. 라운드 MVP 100만 원, 포스트시즌 MVP 500만 원이 지급됩니다. 개인전 1위는 남자 약 1억 원, 여자 약 3,000만~4,000만 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상금은 연봉과 지급 주체와 과세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월급제와 실수령액

일부 선수는 월급제로 지급받는다는 서술이 있습니다. 신인 선수가 월급을 받는다고 밝힌 인터뷰가 있으나 구체적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실수령액은 세전 연봉에서 소득세와 지방소득세, 4대보험을 공제한 금액입니다. 팀 소속 정식 선수로 근로계약을 맺으면 근로소득으로 원천징수되고, 개인 계약이나 프리랜서 형태라면 3.3% 원천징수 방식이 적용될 수 있어 공제 구조가 달라집니다. 상금은 기타소득이나 사업소득으로 별도 과세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세전 1억 원대라도 실수령액은 대략 70~85% 수준이 될 수 있다는 추정이며, 정확한 비율은 개인 소득과 계약 형태에 따라 다릅니다.

비교할 때 볼 포인트

첫째, 연봉과 상금은 합산해서 보되 과세가 따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둘째, 팀리그 상금은 팀 단위 분배라 개인 몫이 작아질 수 있습니다. 셋째, 남녀 상위권 사이에도 격차가 있습니다. 넷째, 같은 금액이라도 근로소득과 사업소득 여부에 따라 실수령이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팀리그 평균 연봉이 공식 발표된 적이 있나요? A. 확인되지 않습니다. Q. 신인 연봉은 얼마인가요? A. 공개 사례가 드물고 무소속 활동도 있어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Q.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 A. 계약 형태와 소득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리

PBA 팀리그 평균 연봉은 공식 통계가 없어 상위권 개별 사례로만 범위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상금과 월급, 계약 형태를 함께 봐야 실수령에 가까워집니다. 급여 계산 기준은 연봉인덱스와 소개에서 더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기사의 연봉·실수령액은 공개 정보와 일반적인 시세에 기반한 참고값입니다. 근무지·경력·기업 규모·수당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신 채용·공식 통계도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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