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 · 프로 당구 선수 연봉
프로 당구 선수 연봉, PBA·LPBA 수입 구조와 실수령액 정리
프로 당구 선수 연봉은 공식 공시가 없어 상금 랭킹과 계약 보도로 범위를 추정합니다. PBA·LPBA 상위권과 중·하위권 금액, 세전 계약과 실수령액 차이, 팀 소속 여부에 따른 수입 구조와 월급 환산 기준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프로 당구 선수 연봉 보도 금액(세전)
단위: 만 원
프로 당구 선수 연봉, 얼마나 벌까
프로당구 PBA·LPBA는 배구나 야구처럼 연봉 공시 제도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프로 당구 선수 평균 연봉"이라는 공식 통계는 사실상 없고, 확인 가능한 수치는 대회 상금 랭킹과 일부 팀 계약 보도, 정리 자료에 의존합니다. 즉 연봉을 볼 때는 계약 형태와 수입 구성을 함께 봐야 합니다.
수입은 네 갈래로 나뉩니다
프로 당구 선수의 수입은 ①소속팀 연봉(일부 월급제) ②대회 상금 ③광고·후원 ④클리닉·방송 등 부가수입으로 구성됩니다. 팀리그 소속 여부에 따라 기본 수입의 안정성이 크게 달라지고, 무소속으로 뛰는 선수는 상금 비중이 높아집니다.
확인되는 금액 범위
보도·정리 자료 기준으로 남자 상위권은 조재호 약 3억 1,900만 원, 하비에르 팔라존 약 1억 5,500만 원, 세미 사이그너 약 1억 3,350만 원 수준으로 거론됩니다. 여자부는 김가영 약 1억 2,500만 원, 김민아 약 6,695만 원, 스롱 피아비 약 6,212만 원 등이 언급됩니다. 다만 이는 세전 계약 총액 기준이며 공식 확정 자료가 아닙니다.
구간으로 보면 최정상급은 상금·팀 계약·후원을 합산해 연 2억10억 원 이상, 상위권은 연 1억3억 원, 중위권은 연 5,000만1억 원, 신인·하위권은 연 2,000만5,000만 원으로 벌어지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편차가 매우 큰 구조입니다.
대회 상금만 보면 PBA 정규투어 우승 상금이 약 1억 원, LPBA 정규투어 우승 상금은 약 2,000만~4,000만 원 수준입니다. 월드챔피언십은 PBA 우승 3억 원, LPBA 우승 1억 원 규모로 알려져 있습니다. 팀리그 우승 상금은 팀당 1억 원으로, 팀원 7명이 나누면 1인당 약 1,400만 원이 됩니다.
실수령액은 왜 더 적을까
위 금액은 모두 세전입니다. 팀 소속 근로계약이라면 근로소득세(누진 6~45%)와 지방소득세, 4대보험이 공제됩니다. 개인 자격으로 상금·후원금을 받으면 3.3% 원천징수 후 종합소득세 정산으로 추가 납부가 생길 수 있습니다. 상금은 팀 연봉과 별도로 원천징수되는 경우가 많아, 계약 총액과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의 차이가 큽니다.
연봉을 월급으로 단순 환산하면 상위권은 월 800만2,600만 원, 중위권은 월 400만800만 원, 하위권은 월 170만~420만 원 수준입니다. 여기에 세금과 보험을 빼면 실수령은 더 줄어듭니다. 본인의 소득 유형에 따른 실수령액은 연봉인덱스 계산기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비교할 때 주의할 점
첫째, 연봉과 상금 랭킹은 다른 지표입니다. 상금 랭킹 상위라고 해서 계약 연봉이 같은 순서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둘째, 팀 소속 여부가 기본 수입을 좌우합니다. 셋째, 후원·광고 수입은 공개되지 않아 실제 총수입은 알려진 금액보다 클 수 있습니다. 관련 흐름은 연봉 기사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
FAQ
Q. 프로 당구 선수 평균 연봉이 공식적으로 있나요? A. 확인되지 않습니다. 공시 제도가 없어 보도와 상금 자료를 바탕으로 범위를 추정하는 수준입니다.
Q. 상위권은 얼마나 벌까요? A. 상금·팀 계약·후원을 합산하면 연 1억~3억 원, 최정상급은 그 이상으로 거론됩니다.
Q. 하위권은 생활이 어렵나요? A. 신인·하위권은 연 2,000만~5,000만 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무소속으로 뛰는 경우 상금 의존도가 높아 변동이 큽니다.
정리
프로 당구 선수 연봉은 공식 통계가 없어 "범위"로 이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세전 기준 상위권 1억3억 원, 중위권 5,000만1억 원, 하위권 5,000만 원 이하로 보되, 세금·보험·소득 유형에 따라 실수령은 달라집니다. 자세한 계산 기준은 소개 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 기사의 연봉·실수령액은 공개 정보와 일반적인 시세에 기반한 참고값입니다. 근무지·경력·기업 규모·수당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신 채용·공식 통계도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