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 · 5급 공무원 월급

5급 공무원 월급 실수령액과 호봉별 본봉·연봉 정리

5급 공무원 월급을 호봉별 본봉과 각종 수당, 공제 항목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1호봉부터 30호봉까지 연봉 환산액과 실수령액 추정 범위를 제시하고, 공무원연금·건강보험 공제로 금액이 달라지는 이유와 계산 시 주의점까지 함께 확인하세요.

5급 본봉 연봉 환산

단위: 만 원

  1. 011호봉3,475
  2. 0210호봉4,880
  3. 0320호봉6,099
  4. 0430호봉6,740

5급 공무원 월급, 본봉만 보면 실수령액을 놓칩니다

5급 공무원 월급을 검색하면 대부분 봉급표의 기본급만 확인하게 됩니다. 하지만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은 여기에 각종 수당이 더해지고 연금·건강보험·세금이 빠진 뒤의 숫자입니다. 연봉인덱스에서 정리한 공무원 보수 구조를 기준으로 5급의 월급과 연봉, 실수령액을 차근히 살펴봅니다.

본봉 기준 호봉별 월급과 연봉

현행 공무원보수규정 별표의 일반직 봉급표를 보면 5급 본봉은 1호봉 약 289만 6,400원에서 30호봉 약 561만 7,200원까지 올라갑니다. 이를 단순히 12개월로 곱한 연봉 환산액은 1호봉 약 3,475만 원, 10호봉 약 4,880만 원, 20호봉 약 6,099만 원, 30호봉 약 6,740만 원 수준입니다. 호봉이 오를수록 상승 폭이 완만해지는 구조라, 20호봉을 넘긴 뒤부터는 한 호봉 오를 때 늘어나는 금액이 크지 않습니다.

수당을 더하면 달라지는 금액

여기에 정액급식비 월 16만 원, 5급 직급보조비 월 50만 5,000원이 붙습니다. 정근수당은 근속연수에 따라 월봉급액의 550%가 연 2회, 명절휴가비는 월봉급액의 60%가 연 2회 지급됩니다. 1호봉 기준 세전 총지급액은 대략 335만356만 원, 성과상여금과 가족수당을 포함한 연간 실질 수령액은 4,150만~4,500만 원 안팎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추정 범위이며 개인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수령액이 사람마다 다른 이유

공무원은 국민연금 대신 공무원연금(기준소득월액의 9%)에 가입하고 고용보험은 원칙적으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건강보험료는 보수월액의 약 3.5%대, 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의 약 12.95%가 본인 부담으로 공제되고, 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더해집니다. 1호봉 본봉에서 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만 뺀 참고값은 약 251만 8,000원이지만 수당과 세금이 빠진 계산이라 실제 수령액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부양가족 수, 근무 부서, 군복무·경력 반영에 따른 호봉 산정, 성과등급까지 겹치면 같은 5급이라도 편차가 큽니다. 관리직책을 맡으면 시간외근무수당이 지급되지 않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비교할 때 확인할 포인트

일부 자료에서 1호봉 기본급을 약 269만 원으로 제시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이전 연도 봉급표를 인용한 수치로 보입니다. 호봉과 수당 항목, 공제 기준이 어느 시점인지 확인하지 않으면 금액이 어긋납니다. 민간 기업과 비교할 때는 세전 연봉보다 공제 후 실수령액과 수당·복지 항목을 함께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연봉 기사에서 직군별 실수령액 계산 사례를, 소개에서 계산 기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행정고시 합격자는 1호봉이 아니라 2~3호봉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 초임 월급이 위 금액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 5급 월급이 300만 원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본봉만 보거나 수당을 제외한 계산에서 나온 경우가 많습니다.

정리

5급 공무원 월급은 본봉 289만561만 원, 수당 포함 세전 약 335만 원 이상, 1호봉 실수령 약 280만310만 원(추정)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본인 호봉과 공제 조건을 넣어 계산해야 합니다.

본 기사의 연봉·실수령액은 공개 정보와 일반적인 시세에 기반한 참고값입니다. 근무지·경력·기업 규모·수당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신 채용·공식 통계도 함께 확인하세요.

목록으로홈으로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