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 · 한국자산관리공사 연봉
한국자산관리공사 연봉 정리 | 평균 9,204만원·신입 초임·실수령액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공시 기준 평균보수 9,204만원과 신입 초임 4,866만원을 정리했습니다. 성과상여금 구성과 실수령액 추정, 사람인 추정치와의 차이, 준정부기관 평균 비교 포인트까지 확인하세요. 공시 수치는 세전이며 성과급 포함 기준입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연봉 비교
단위: 만 원
한국자산관리공사 연봉, 공시 기준으로 보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금융위원회 산하 준정부기관으로 부실채권 정리와 자산관리 업무를 담당합니다. 연봉을 판단할 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자료는 알리오 공시의 평균보수액입니다. 공시 기준 일반정규직 1인당 평균보수액은 9,204만원이고, 신입사원 초임은 4,866만원입니다. 준정부기관 61곳 중 평균 연봉 11위, 초임 7위 수준으로 기관 평균 7,610만원보다 약 1,594만원 높습니다.
연봉 구성과 흐름
평균보수 9,204만원은 기본급 7,197만원(78.2%)과 성과상여금 1,883만원(20.5%)으로 구성됩니다. 성과상여금에는 경영평가 성과급 277만원이 포함됩니다. 평균보수는 8,579만원에서 8,897만원, 9,204만원으로 완만하게 올랐고 신입 초임도 4,503만원에서 4,866만원까지 상승했습니다. 무기계약직 평균보수는 4,028만원으로 일반정규직의 44% 수준입니다. 직원 수는 1,563명, 평균 근속은 13.3년입니다.
실수령액은 얼마나 될까
공시 평균보수는 세전 금액이고 성과상여금이 포함된 값이라 통장에 들어오는 실수령액은 이보다 12~20% 낮습니다. 민간 추정 기준으로 신입 4,900만원은 월 약 350만원, 6,080만원은 월 약 425만원, 8,300만원은 월 약 554만원, 1억 1,050만원은 월 약 714만원 수준입니다. 공시 평균 9,204만원 구간은 세후 월 600만원 안팎으로 추정됩니다. 부양가족 수와 비과세 식대, 연말정산 결과에 따라 실제 입금액은 달라집니다.
비교할 때 주의할 점
사람인 추정 평균은 8,403만원으로 공시보다 낮은데, 이는 계약직과 임원을 포함한 추정 방식 차이 때문입니다. 공식 확정값은 알리오 공시 쪽입니다. 직급별 추정표는 신입 약 4,900만원, 35년차 6,080만원, 610년차 8,300만원, 11~15년차 1억 1,050만원, 임원급 1억 8,000만원으로 제시되지만 전체 평균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더 자세한 계산은 연봉인덱스에서 확인할 수 있고, 연봉 기사와 소개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FAQ
Q. 캠코 신입 초봉은 얼마인가요? A. 공시 기준 4,866만원이며 세전 금액입니다.
Q. 평균 연봉이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A. 평균 근속 13.3년으로 장기근속자가 많고 성과상여금 비중이 20%를 넘기 때문입니다.
Q. 실수령액은 어느 정도인가요? A. 세전 9,204만원 기준 세후 월 600만원 안팎으로 추정됩니다.
정리
한국자산관리공사 연봉은 공시 기준 평균 9,204만원, 신입 4,866만원입니다. 성과급 변동과 세금 공제를 함께 고려해 실수령액을 판단해야 합니다.
본 기사의 연봉·실수령액은 공개 정보와 일반적인 시세에 기반한 참고값입니다. 근무지·경력·기업 규모·수당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신 채용·공식 통계도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