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 · 펄어비스 연봉
펄어비스 연봉 평균 1억 74만원, 실수령액과 직급별 추정치 정리
펄어비스 연봉은 공시 기준 1인 평균 약 1억 74만원으로 게임업계 3위권입니다. 남성과 여성 평균 격차, 세후 월 실수령액 추정액, 크래프톤·엔씨소프트와의 비교, 직급별 추정치의 한계와 확인 시 주의점까지 정리합니다.
펄어비스 연봉은 국내 게임업계에서 '연봉 1억 클럽'으로 자주 언급되는 주제입니다. 공시 기준 1인 평균연봉은 약 1억 74만원으로, 크래프톤과 엔씨소프트에 이어 상위권에 해당합니다. 다만 이 숫자는 회사 전체를 1인 기준으로 나눈 평균값이며, 개인이 실제로 받는 급여와는 차이가 큽니다. 업종 전체 흐름은 연봉인덱스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시 기준 평균연봉과 집계 방식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사업보고서를 보면 펄어비스의 직원 수는 733명, 평균 근속연수는 4.5년 수준입니다. 이 기준으로 1인 평균연봉은 약 1억 74만원이며, 임원을 제외하고 성과급을 포함한 값입니다. 일부 언론에서는 사업부문별 가중 방식 차이로 1억 300만원으로 표기하기도 합니다. 같은 회사인데도 어느 자료를 보느냐에 따라 천만 원 안팎의 차이가 생기는 이유입니다. 성별로 나누면 남성 평균 약 1억 726만원, 여성 평균 약 8,469만원으로 약 2,200만원의 격차가 나타납니다. 여성 비율은 약 28.9%, 여성 평균은 남성 대비 약 79.0% 수준입니다. 이 격차는 직군 구성과 근속연수 차이가 함께 반영된 결과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실수령액은 세전의 약 78% 수준
공시 평균 1억 74만원을 기준으로 4대보험과 소득세, 지방소득세를 공제하면 월 약 658만원, 연 약 7,897만원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세전 금액의 약 78.4% 수준입니다. 다만 부양가족이 없고 비과세 수당이 없다는 가정의 어림값이므로 실제 입금액은 이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성과급 지급 시기에 따라 월별 금액 변동도 큽니다. 연말정산 결과나 IRP·연금저축 같은 절세 수단 여부에 따라서도 최종 금액이 달라집니다.
업계 비교와 최근 흐름
게임사 11곳을 분석한 자료에서 펄어비스의 평균연봉은 1억 341만원으로 3위에 해당합니다. 크래프톤이 약 1억 2,900만원, 엔씨소프트가 약 1억 1,700만원으로 앞섰습니다. 기업정보 사이트가 제시하는 전체 평균 추정치는 약 1억 600만원으로 공시와 비슷한 범위입니다. 공시 기준 1인 평균연봉은 3,300만원대에서 출발해 8,700만원대를 거치며 1억 원을 넘어섰고, 이후 1억 원 초반에서 완만하게 움직였습니다. 최근 반기보고서에서는 1인 평균 1억 45만원, 직원 812명으로 나타나기도 했는데, 이는 6개월 누적액이므로 단순히 두 배로 환산하면 실제 연봉과 어긋납니다.
직급별 연봉표는 추정치입니다
신입 약 6,600만원, 주니어 약 8,200만원, 시니어 약 1억 1,500만원, 리드 약 1억 6,500만원, 임원 약 3억원 같은 직급별 표가 널리 돌아다닙니다. 그러나 이는 민간 데이터베이스의 추정치이며 공시 수치가 아닙니다. 공시 평균은 임원 제외 여부와 성과급 포함 범위, 집계 기준이 출처마다 달라 수치가 엇갈립니다. 따라서 직급별 표는 참고용으로만 보고, 이직이나 연봉 협상에서는 본인의 직군, 연차, 협상 결과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관련 배경은 연봉 기사에서 더 다룹니다.
자주 묻는 질문
펄어비스 연봉은 정말 1억 원이 넘나요? 공시 기준 평균은 1억 원을 넘습니다. 다만 전 직원 평균이므로 신입이나 일부 직군은 이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신입 초봉도 1억 원인가요? 아닙니다. 신입 초봉은 민간 추정으로 6,000만원대 중반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 세전 평균 기준 월 약 658만원 안팎으로 추정되며, 개인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리
펄어비스 연봉은 공시 기준 약 1억 74만원으로 게임업계 3위권입니다. 성별 격차 약 2,200만원, 세후 월 약 658만원, 직급별 표는 추정치라는 점을 함께 기억해야 합니다. 회사 소개와 편집 기준은 소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기사의 연봉·실수령액은 공개 정보와 일반적인 시세에 기반한 참고값입니다. 근무지·경력·기업 규모·수당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신 채용·공식 통계도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