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 · mlb 연봉 순위

MLB 연봉 순위 정리 | 평균 연봉·팀 총액·실수령액과 KBO 비교

MLB 연봉 순위를 리그 평균과 최고액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후안 소토 6,190만 달러를 비롯한 상위권 연봉, 팀 총액 순위, 원화 환산 규모, 미국 과세와 유예 계약을 반영한 실수령액 주의점, KBO 평균과의 차이까지 함께 살펴봅니다.

리그 평균 연봉 비교(추정 환산)

단위: 만 원

  1. 01KBO 평균17,536
  2. 02MLB 평균790,000
  3. 03MLB 최고액9,161,200

MLB 연봉 순위, 숫자로 보는 큰 그림

메이저리그(MLB) 연봉 순위는 개막 로스터가 확정되는 시점에 다시 정리됩니다. 최근 개막일 기준 리그 평균 연봉은 533만 5,966달러로 전년보다 3.4% 올랐고 역대 최고 수준으로 기록됐습니다. 부상자명단을 포함해 942명을 집계한 결과입니다. 같은 시기 KBO 리그 평균 연봉 1억 7,536만 원과 비교하면 약 45배 차이입니다. 이 글에서는 MLB 연봉 순위의 상위권 구조, 원화 환산 규모, 실수령액을 볼 때 주의할 점을 정리합니다.

개인 연봉 순위 상위권

개인 최고액은 후안 소토(뉴욕 메츠)의 6,190만 달러로 2년 연속 1위입니다. 이어 코디 벨린저 4,250만 달러, 잭 휠러와 보 비셋 4,200만 달러,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4,020만 달러, 애런 저지 4,000만 달러 순입니다. 상위권 상당수가 4,000만 달러 안팎에 몰려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3,000만 달러 이상 수령자는 19명, 100만 달러 이상은 519명이며, 최저 연봉 78만 달러 구간에 머무는 선수도 31명 있습니다. 순위표 위와 아래가 같은 리그에서 80배 가까이 벌어지는 구조입니다.

팀 총액 순위

구단 지출 1위는 4년 연속 뉴욕 메츠로 3억 5,220만 달러입니다. 다저스 3억 1,660만 달러, 양키스 2억 9,720만 달러, 필라델피아 2억 8,240만 달러, 토론토 2억 6,900만 달러가 뒤를 잇고 최저는 클리블랜드 6,230만 달러입니다. 상위와 하위의 격차가 5배를 넘습니다. 일부 구단은 유예(deferral) 계약으로 당장의 페이롤을 낮게 잡으므로 계약 구조까지 함께 봐야 정확합니다.

원화로 환산하면

리그 평균 533만 5,966달러는 환율 1,480원 기준 약 79억 원이고, 12로 나누면 월 6억 6천만 원 수준입니다. 소토의 6,190만 달러는 약 916억 원, 26위는 590억630억 원대입니다. 다만 환율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같은 금액을 1,335원으로 계산하면 소토 연봉이 828억 원대로 표시되기도 합니다. 위 원화 금액은 추정 환산치입니다.

실수령액은 왜 다른가

MLB 선수 급여는 미국에서 과세됩니다. 연방소득세 최고구간 37%에 주·지방소득세와 메디케어 세금이 더해지고, 원정 경기 주에서 부과되는 세금도 적용됩니다. 에이전트 수수료는 통상 계약의 4~5%이며 에스크로와 연금 분담금도 공제됩니다. 급여는 연 12회 균등이 아니라 시즌 중 격주로 약 26회 지급되는 구조라 우리가 쓰는 월급 개념과 다릅니다. 지급을 유예한 계약은 명목 연봉과 실제 현금 수령 시점이 크게 어긋납니다. 한국 국적 선수는 조세조약으로 이중과세를 조정받지만, 국내 4대보험·소득세를 전제로 한 실수령액 계산기가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MLB 연봉 순위는 언제 바뀌나요? 트레이드·계약 연장·방출에 따라 수시로 변동하며, 개막 시점 집계가 가장 널리 인용됩니다. Q. 원화 환산 금액을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환율과 세금 가정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세전 명목 기준으로만 참고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Q. KBO와 비교하면 어느 정도인가요? 리그 평균 기준 약 45배 차이입니다. 물가와 세제, 계약 구조가 달라 단순 비교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정리

MLB 연봉 순위는 소토를 정점으로 한 초고액 구간과 최저 연봉 구간이 공존하는 구조입니다. 팀 총액에서는 뉴욕 메츠와 다저스가 앞서고 클리블랜드 같은 구단은 크게 뒤처집니다. 숫자를 볼 때는 환율과 과세, 지급 방식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더 자세한 급여 흐름은 연봉인덱스에서 확인할 수 있고 관련 기사는 연봉 기사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사이트 소개는 소개에서 볼 수 있습니다.

본 기사의 연봉·실수령액은 공개 정보와 일반적인 시세에 기반한 참고값입니다. 근무지·경력·기업 규모·수당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신 채용·공식 통계도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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