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 · 의사 평균 연봉

의사 평균 연봉, 월급·실수령액 기준 정리

의사 평균 연봉을 최근 실태조사와 정부 제출 자료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세전 월급 환산액, 기관별·전공과별 차이, 실수령액 공제 구조와 개인별 편차 주의점까지 연봉인덱스에서 확인하세요.

의사 평균 연봉 비교

단위: 만 원

  1. 01전체 평균(실태조사)28,518
  2. 02전체 평균(정부자료)30,100
  3. 03병원35,427
  4. 04의원32,599
  5. 05종합병원25,145
  6. 06상급종합병원19,976

의사 평균 연봉, 어디까지 봐야 할까

의사 평균 연봉은 단순히 “월급” 하나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공개 자료마다 조사 대상, 소득 기준, 근무 형태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최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에서 요양기관에 근무하는 의사의 평균 연 보수는 약 2억8518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가 제출한 의사인력 임금 추이 자료에서는 평균 연봉이 약 3억100만원으로 제시됩니다. 두 수치는 모두 전공의를 제외한 의사 기준으로 보는 경우가 많고, 건보 보수월액 등 신고 기준을 활용하므로 실제 계약 연봉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연봉을 월급으로 환산하면

연봉을 12개월로 단순 나누면 세전 월급은 대략 2,376만~2,508만원 수준입니다. 최근 실태조사 기준 2억8518만원은 월 약 2,376만원, 정부 제출 자료 기준 3억100만원은 월 약 2,508만원입니다. 다만 이 금액은 세전 개념이고, 상여·수당·지역·근무시간·개원 여부가 반영되지 않은 평균값입니다. 같은 의사라도 전공과·근무지·고용 형태에 따라 편차가 매우 큽니다.

기관별·전공과별 차이

기관별로 보면 병원 근무 의사가 약 3억5427만원, 의원 근무 의사가 약 3억2599만원으로 높게 나타납니다. 종합병원은 약 2억5145만원, 상급종합병원은 약 1억9976만원 수준입니다. 전공과별 차이도 큽니다. 일부 자료에서 안과는 약 6억1500만원, 정형외과는 약 4억7100만원, 이비인후과는 약 4억1300만원, 마취통증의학과는 약 3억9100만원으로 제시됩니다. 이는 평균값이므로 개인별 실제 소득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실수령액은 왜 더 낮게 보일까

실수령액은 세전 연봉에서 소득세, 지방소득세, 건강보험료, 장기요양보험료, 고용보험료, 국민연금 등이 공제된 뒤의 금액입니다. 고소득 구간에서는 소득세율이 높아지고, 건강보험료 등 사회보험 부담도 커집니다. 따라서 세전 월 2,300만2,500만원을 받더라도 실수령액은 이보다 상당히 낮아질 수 있습니다. 개인별 부양가족, 비과세 항목, 사업소득 여부, 개원의 여부에 따라 공제 구조가 달라 단일 금액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대략 세전의 6070% 안팎을 실수령액으로 보는 추정도 가능하지만, 이는 참고 범위일 뿐입니다.

비교할 때 확인할 포인트

의사 연봉을 비교할 때는 첫째, 전공의 포함 여부를 봐야 합니다. 둘째, 봉직의인지 개원의인지에 따라 소득 성격이 다릅니다. 셋째, 세전 연봉인지 보수월액 기준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넷째, 주 40시간 기준인지 당직·야간근무가 포함된 금액인지도 중요합니다. 더 자세한 직업별 소득 흐름은 연봉인덱스에서 확인할 수 있고, 월급·실수령액 관련 글은 연봉 기사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사이트 소개는 소개를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의사 평균 연봉은 3억원이 넘나요?

자료에 따라 2억8518만원에서 3억100만원 사이로 제시됩니다. 평균값이므로 모든 의사가 이 금액을 받는다고 보면 안 됩니다.

월급으로는 얼마인가요?

세전 단순 환산으로 약 2,376만~2,508만원 수준입니다. 실수령액은 공제 후 달라집니다.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

공개 자료만으로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소득세와 사회보험료, 개인 조건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정리

의사 평균 연봉은 최근 실태조사 기준 약 2억8518만원, 정부 제출 자료 기준 약 3억100만원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월급으로 환산하면 세전 약 2,376만~2,508만원 수준입니다. 실수령액은 세금과 보험료 공제 후 더 낮아지며, 전공과·기관·개원 여부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따라서 평균값은 출발점으로만 보고, 자신의 근무 형태와 공제 조건을 함께 따져야 합니다.

본 기사의 연봉·실수령액은 공개 정보와 일반적인 시세에 기반한 참고값입니다. 근무지·경력·기업 규모·수당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신 채용·공식 통계도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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